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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워서 힘들고 난방비가 부담되서 힘들고, 여러모로 힘겨운 겨울입니다. 물가도 비싼데 난방비까지 오르니 정말 아끼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. 도시가스 요금이 부담되시는 분은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 제도를 꼭 신청하세요!

1월까지만 신청받기 때문에 서두르셔야 해요!  자세한 신청방법과 난방비 절약 꿀팁까지 알려드릴게요.

도시가스 요금 절약 캐쉬백 신청

도시가스 절약 캐쉬백 제도

도시가스 요금 절약 캐쉬백 신청

도시가스 절약 캐쉬백은 한국가스공사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동절기 도시가스 사용량 감축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로 전년도 사용량보다 7% 이상 절약하면 절감량에 따라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.

참여대상

‘주택난방용/중앙난방용’ 도시가스 요금제 사용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
단, 난방 목적이 아닌 취사용/취사전용 요금제 사용자, 전출 세대 등 전년도 사용량 자료가 없는 세대는 참여 제외

 

신청기간

2022. 12월  ~ 2023. 1월 31일 (2개월)

 

신청방법

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.

👉신청 바로가기 

 

절약기간

2022. 12월 ~ 2023. 3월 (2023.1 ~ 4월 고지서 발행분)

 

캐시백 지급기준

도시가스 요금 절약 캐쉬백 신청

전년 동기간 대비 7% 이상 절감 시 절감률 별 차등 지급하며, 절감률이 높을수록 캐시백 지급단가가 높아집니다.

 



난방비 절약 꿀팁 

올해는 난방비 폭탄을 피하려면 무조건 실행하셔야 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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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내 적정온도 18~20℃ 유지하기

난방비를 절약의 기본은 바로 ‘적정 실내 온도’를 지키는 것입니다.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는 18~20℃로 설정하는 것이 좋아요. 겨울철 실내 온도를 1℃ 낮추어도 난방비를 최대 7% 절약할 수 있습니다.

만약 적정 실내 온도에서 너무 춥다면 1℃씩 높이면서 적정 온도를 찾아보시길 추천드려요

 

온수 온도 40~55℃로 설정하기

따뜻한 물을 사용하기 위해 온수 온도를 최고로 설정해 두시면 가정에서 가스비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.

온수 온도를 40~55℃ 정도로 설정해 두면 물을 데우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줄여 난방비를 아낄 수 있고 뜨거운 물로 인한 화상 위험도 줄일 수 있답니다.

 

 

 

외부 냉기 차단용 방한 용품 사용하기

난방비 절약에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는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냉기를 차단하는 것이에요.

실내 온도를 높이는 것만큼 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죠. 실제로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바람만 잘 막아도 실내 온도를 2~3℃가량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.

 

외부의 찬 기운이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에 에어캡(뽁뽁이)를 붙여주거나, 두꺼운 커튼을 달아주고, 문과 창문 틈 구석구석 문풍지를 붙여 주는 것도 좋아요. 바닥의 냉기가 느껴지지 않도록 러그(카펫) 등을 깔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
 

실내에서도 내복 착용하기

옷 안에 내복을 착용하면 체감온도를 3℃ 정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. 실내에서도 내복을 착용하고 조금 쌀쌀하다면 위에 얇은 옷을 한 겹 더 입거나 가벼운 겉옷을 둘러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헤 주세요. 양말, 덧신, 실내화 등을 착용하면 더욱 좋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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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에도 집에서는 반팔을 입던 그 때가 그립기도 하지만, 사실 에너지를 절약하면 난방비 절감뿐만 아니라 우리 환경에도 유익하니 다 함께 조금만 노력해 보도록 해요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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